한겨레
‘노란 스카프의 영웅’…개도
헌혈이 필요하다
공혈견의 존재는 사실 ‘불편한 진실’이다. 공혈견이 없으면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는다. 그러나 평생 피를 뽑아 다른 개에게 주는 공혈견의 운명은 가족하 기반 하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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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말하는 반려동물헌혈지원센터&한국헌혈견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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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레
공혈견의 존재는 사실 ‘불편한 진실’이다. 공혈견이 없으면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는다. 그러나 평생 피를 뽑아 다른 개에게 주는 공혈견의 운명은 가족하 기반 하다…
더 보기국민일보
우리 집 반려견이 수술받는 데 필요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, 어떤 개는 매혈(賣血)의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. 위태롭고 슬픈 운명에 처해있는 공혈견의 실태와 동물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…
더 보기중앙일보
버니즈 마운틴독 ‘곰순(엄마·8살), 공용·곰돌(아들·5살)’는 지금까지 총 5회의 헌혈을 했다. 한 번의 헌혈로 소형견 3~4마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최대 15마리 이상의 생명을 살린 것이다…
더 보기수호천사 헌혈견
2018.11.03
2019.09.01
2019.11.03
2019.12.06
2020.02.24
2021.05.15
2022.06.07
2022.11.05
2018.10.31
2023.04
202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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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신력 위에 안주하지 않고, 더 건강하고 투명한 헌혈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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